휴일

PSP를 간만에 손에 들었다.

티비를 뺏기고 나니 PS2 그리고 XBOX360 이 묶여버렸다.
… 역시 남은 녀석은 PSP… 위닝10이 있어서 잠시 플레이

그리고 스님께서 필요로 하신 컴퓨터를 완성하고 세팅 완료했다.
내일 가져가서 설치만 해드리면 작전완료.

마누라님의 횡포가 날이 갈수록 심해진다.

이 난관을 어떻게 슬기롭게 해결해야할지..

다른 온라인 게임을 소개해줘야할까  ㅇㅂㅇ)/


저녁엔 도미노 피자에서 새로 나왔다는 녀석을 배달시켰더니 맛이…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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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ㅂ=)r

액자도 달아야 하는데…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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