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드디어 비가 왔습니다.
장마기간에 비를 기다리다니…

일단 아주 고마운 비였습니다.
오늘 비가 안 왔다면 몸이 녹아버릴뻔 했지요.

오늘도 영화를 봤습니다.

에반 올마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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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용기를 달라고 기도하면 용기를 주는것이 아니라 용기를 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나머진 사람이 결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다이하드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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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구하는 영웅은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다 … ?

이제 CSI 보고 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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