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오늘은 자전거 좀 타야지… 라고 일어나서 부터 맘을 먹었는데

동생이 라그나로크 하자고 문자를 보내서 약 10분 달리다 돌아왔다.

홈플러스를 찍고 오려고 했는데…

간만에 자전거 페달을 밟았더니 잠이 몰려온다

잠 안올땐 자전거를 타야겠다.

그럼 오늘도 CSI와 함께 하루를 마감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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