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

기나긴 프로젝트를 마치고
오늘부터 부산으로 출근했다.

평소보다 한시간 일찍 집을 나섰다.
시외버스터미널로 출발 (1,000 원)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40분을 달려 부산 사상터미널에 도착. ( 3,300 원 )
지하철을 타고 40분을 달려 사무실에 도착… ( 1,300원 )
지각… -_-;;

몸이 피곤한건 먹고 살려고 하니깐 그런거지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편도 5600 원의 차비는 …

이거참 큰일이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