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비…

비가 오니 그 소리가 잠을 유도한다.
오늘 밤은 빨리 잠들수 있겠다.

한국의 개발자 라이프 사이클을 따라가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
프로젝트 기간에 쫓기다 보니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되어간다.
그리고 아직 많이 모자란 실력도 한몫하고 있는 듯…

진행중인 프로젝트의 스마트 클라이언트는 거의 개발을 마쳤다.
그런데 웹프로그램을 개발하면서 .Net Framework 3.5까지 사용해서 비동기 동작 등을 사용하고 서버역시 익숙하지 않은 Windows 2008, 그리고 MS SQL Server 2008…
그리고 계속해서 바뀌어주는 디자인…
또 시간이 많이 걸릴것으로 예상되는 스타일시트 적용…
왜 처음부터 디자인 업체쪽에서 가이드 라인을 제공해주지 않은 것인지 알 수가 없다.
그리고 다음 프로젝트로 예상되는 가기 싫은 경남의 K대학교…
이번에만… 참고 해보자. 이번까지 마치고 다음일을 생각하자…


그나저나 모토로라 S9 블루투스 헤드셋이 전용 충전기가 아니라 PC의 USB 포트에 꽂아도 충전이 된다.
지금까지 되려나 라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꽂아보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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