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

5월 1일 근로자의 날이라고 합니다.

제가 근무하는 회사는 정상근무를 했습니다.
물론 근로자의 날이라고 쉬지 못해서 기분 나쁜 것도 없습니다.

전에 근무했던 회사는 국정공휴일까지 다 출근했었고…

거기에 비하면 지금 근무하는 회사는 격주로 토요일에 쉬고 근무하는 토요일은 산으로 가고 나머지 한번은 세미나 등을 하니 토요일마다 거의 쉽니다.

지난 워크샵에서 나왔던 이야기가 생각나는군요.

직원A : 사장님, 5월 1일이 근로자의 날인데 휴무하죠~

사장님 : 음….

그런데 어디에선가 우린 근로자가 아니고 개발자잖아…라고… ㅠ_ㅠ

어쨌든 근로자의 날이 지나갑니다.

삶의 현장에서 땀 흘리며 일하시는 모든 근로자 및 개발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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