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마다 성적을 공개하는 것은 매우 부끄러운 일이다. >_<하지만 계속해서 이렇게 성적을 공개하는 것은 난 아직 열심히 하고 있소! 라고 알리고다음 학기는 더 열심히 하자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서이다.이번 학기는 강의를 거의 듣지 않았다.위와 같은 성적을 받은 것 - 낙제가 없는 - 은 나에겐 기적같은 일.다음 학기는 강의를 보는것에 신경써서 봐야겠다.아무리 바빠도 하루 한시간 정도 투자 못할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더 열심히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