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 네번째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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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

덱스터 시즌 1 (e.1~12)
Dexter

토요일은 부산 사무실로 출근하는 7월의 마지막 토요일이다.
그리고 지난 달 투표를 했던 우수사원에 대한 상품을 주는 날

사용자 삽입 이미지1등을 하신분은 wii + wii FIT
2등은 wii 를 받아야 하는것이었지만 wii 를 가지고 있고 XBOX360, NDS, PSP …
결국 PS3로 결정(물론 선물 주시는 입장에선 기왕 주는거면 없는 걸로 줘서 기분좋게 받에 하고 싶으시겠지만 가격차가 큰 문건이라 고민하셨을듯)

그리해서 PS3를 드디어 손에 넣었다. (색상은 세라믹 화이트)

그래서 일요일에 미디어를 하나 사볼까 하고 잠깐 웹서핑을 해봤는데 그다지 …
마트에 가도 갖고 싶은게 딱히 눈에 안들어오긴 마찮가지다.

전부터 생각하고 있던 하쿠나 마타타는 한번쯤 시작해보고 싶긴한데 5만원이나 주고 구입해서 과연 얼마나 즐길것인지…

그리해서 일단 내가 해보고 싶은 게임이 뭔지부터 생각을 천천히 해봐야겠다.
그리고 HDMI 케이블도 하나 구입해야겠고…

일단 하고 싶은 게임은 철권6, 그란투리스모5 이다.
발매전에 아마 릿지레이서, 메탈기어솔리드 정도는 빅히트 미디어로 구입해볼만한 가치는 있어보인다.

기다리자. PS3는 항상 그자리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