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 세번째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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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차 중간시험, 과제물 제출의 날.
과제물은 어제까지라고 하는데 오늘 아침에 교수님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서 좀 위험!!!
학교의 계획표에는 오늘까지 제출이라고 되어있으니 교수님께서 그냥 저냥 넘어가주시면 좋으려만…

그리고 시험은 대학영어 교과목.
도움종이를 만들고 책상에 적고 하는동안 얼떨결에 외워져서 준비한 것은 별로 도움이 안되었지만 그 문제는 그럭저럭 적었는데 문제는 다른 문제들…
예상한 것과는 조금 다른 문제에 바짝 긴장해서 문제를 읽고 풀었다.

나는 답이라고 생각하고 썼는데 교수님, 또는 조교가 봤을때는 과연 어떨지.
왠지 굉장히 웃길 듯하다.

7줄 가량되는 영어로 된 문장을 해석하라고 되어있었는데 해석을 한게 아니라 그 글에 대한 나의 느낌을 적어 놓은 것 같다. 이 시험 또한 점수가 걱정된다.

그리고 C프로그래밍 과목의 과제는 오늘 제출인줄 알고 좀 일찍 학습관에 가서 아직 작성하지 못한 과제를 마무리 했는데 10월에 제출한다고 형님께서 말씀하신다. 또 삽질했다.

이리저리해서 오늘의 시험은 잘… 안 잘(?) 마무리 되었다.

<오늘 계획된 강의를 듣고 계속…>

영화감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크 나이트(2008)
The dark knigh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크레더블 헐크(2008)
The Incredible Hu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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