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 첫째 주말 그리고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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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로또… ㅠ_ㅠ















제 292 회 나눔로또 6/45 당첨번호
당첨번호 17, 18, 31, 32, 33, 34 + 10
응모번호 28, 33, 36, 37, 42, 44
11, 14, 16, 23, 25, 40
05, 11, 26, 28, 33, 37

불우이웃돕기 3,000원

내일은 비가 오지 않고 늦잠을 자지 않는다면 담양으로 바람쐬러 가는 날.

새벽부터 콜이 왔다.
담양 출발을 알리는…

잠이 덜 깬 상태에서 하늘을 봤을땐 먹구름이 잔뜩 낀 하늘이었다. 그래서 가야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을 잠깐 하다가 일단 집을 나섰다.

고속버스터미널에 도착한 시간이 07시 10분경.
광주행 버스는 07시, 그 후엔 08시다.

… 죽치고 앉아서 기다릴 수가 없어서 아버지 차를 빌려서 담양으로 향했다.

아름다운 커플의 뒷모습과 죽녹원 입구

[#M_ 여행LOG | 닫 기 |여행기록
06 : 40 집에서 출발
07 : 40 마산에서 출발
08 : 40 섬진강 휴게소
10 : 00 죽녹원 도착
11 : 00 죽녹원
11 : 40 식사 대통밥
12 : 10 담양 출발
13 : 10 순천 휴게소
15 : 00 마산 도착
마산 → 담양 203.5km

지출
아버지 차의 연료가 반정도 있었는데 그 정도로 담양까지 갈 수 있었고,
담양에서 올때 50,000원 주유(26.33ℓ)로 마산까지 돌아올 수 있었다.
고속도로 통행료는 편도 7,000~8,000 사이(아버지 차의 하이패스로 결재되어 정확히 모름)
죽녹원입장권 : 1,000원

지출합계 : 51,000원

참고
죽통밥 :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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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후기
담양 죽녹원.
힘든 여정이었다.
죽녹원까지의 거리보다 더 힘들게 했던것은 시간의 압박!!!
오후 04시 친구의 소개팅을 위해
죽녹원을 다녀온 것으로만 만족해야 했다.
느긋하게 둘러봤으면 훨씬 더 좋은 기억이 남았을텐데. (아쉽다.)

출발전 준비가 부족해서 버스를 타지도 못했고, (여행의 기본조건이 대중교통이용이라 생각함.)
하루에 너무 많은 일을 하려고 하니 피곤함은  x3. (약속이 있는 날은 멀리 다녀오면 안되겠다.)
다음에 혹시라도 아버지 차를 빌려가게 되면 에어콘을 켜고 가야겠다. (땀으로 목욕을 ;>_<;)

그나저나 이날 소개팅(혹은 선?) 한 녀석은 이래저래 돈쓰고 피곤하고 그랬을 것이다.

Next Place…
다음 여행지는 아마 경주 정도… (이동범위를 100km 정도로 정했다… )

다음부터 여행지에 바퀴 2개 달린 자동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