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영화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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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오랜만에 여유롭게 영화감상

킹덤

사용자 삽입 이미지개인적 의견 :
민감한 주제인 테러에 대한 이야기이고 그럭저럭 재미나게 봤습니다.

네이버 영화 줄거리

사우디 아라비아의 리야드. 서양인 주택가가 밀집한 그곳에서 거대한 폭탄테러가 발발한다. 이 사건으로 절친한 동료를 잃은 FBI
요원 플러리(제이미 폭스)는 끔찍한 살인을 저지른 테러범을 잡기 위해 동료 재닛 메이스(제니퍼 가너), 그랜트 사익스(크리스
쿠퍼) 그리고 아담 레빗(제이슨 베이트먼)과 함께 정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사우디 아라비아로 떠난다.

 FBI
내에서도 폭탄, 법의학 등 전문 분야의 최정예 요원으로 구성된 네 사람. 현지에 도착하여 조사를 위해 사우디 아라비아 정부에
도움을 요청하지만 사우디 정부는 수사에 협조하지 않으며 그들에게 5일 내에 미국으로 돌아가길 강요한다. 5일 안에 테러 현장을
조사하고 반드시 범인을 찾아야 하는 네 사람은 그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알 가지 경위의 도움으로 현장을 면밀히 조사, 테러범의
흔적을 하나씩 찾아간다.

 세밀한 현장 분석 끝에 요원들은 테러범 일당의 잔류를 찾아내지만, 요원 중 한 명인
아담이 테러범들에게 납치를 당한다. 이제 동료를 구하기 위한 FBI 특수요원들과 죽음조차 두려워하지 않는 테러범들간의 피할 수
없는 사투가 시작되는데…

브레이브 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개인적 의견 :
개인적으로 재미있는듯 하면서 왠지 지루한 영화 였습니다.

네이버 영화 줄거리

뉴욕의 라디오 진행자 에리카 베인(조디 포스터). 약혼자와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던 그녀는 산책길에서 만난 갱들 때문에 하루
아침에 모든걸 잃고 만다. 약혼자는 죽임을 당하고 에리카는 깊은 상처를 입게 된 것. 지난 행복을 다시 되돌릴 수 없다는 걸
인정한 에리카는 뜨거운 분노를 품고 범인을 찾아 밤마다 거리를 배회한다. 그리고 자신이 직접 총구를 겨누며 악을 심판하는
심판자가 된다. 정체를 감춘 그녀의 심판은 언론의 주목을 받고, 뉴욕경찰은 범인수사에 박차를 가한다. 냉철한 수사관(테렌스
하워드)이 에리카의 뒤를 쫓는데…

 경찰의 숨막히는 추격 속, 그녀의 복수는 과연 용서받을 수 있을까?

러시아워3

사용자 삽입 이미지개인적 의견:
성룡 영화는 좋아합니다. 그리고 재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왜 2시간정도의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는지…

네이버 영화 줄거리

LA에서 열리는 세계 범죄 재판위원회에서 삼합회의 비밀을 이야기 하려던 대사가 저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는 형사
‘리'(성룡)가 경호하던 대사 ‘한’! ‘리’는 암살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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